저희 딸 이제 16개월이라서 혼자 재워볼까하고 고민끝에 구입했어요~
침대 배송오자마자 좋아서 방방 뛰는걸보니 진작 사줄껄 괜히 고민했다 싶네요^^
실은 1년전 아기침대 고민할때부터 에보니아 이단침대 봐놨었는데 결국 아기침대 대여로 사용하게 되서 구입 못했었거든요~
그때 진작사서 쓸껄 괜히 고민했다싶어요~
아기방 다른 가구들이 화이트라 고민없이 화이트침대로 구입했고 방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만족입니다~
솔직한 후기를 남겨야 겠죠..ㅋㅋ
일단 배송 빨랐구요. 본사에서 기사님 전화드리고 방문하신다 했는데..ㅎㅎ 정확히 전화주시고 약속시간에 오셨어요..
설치 기사님이 일단 음... 친절하셔서 좋았는데요.. 배고프셨을껀데.. 제가 자꾸 질문드려서 좀 죄송하기는 했지만..
설치 하시면서도 꼼꼼하게 설명 다 해주시더라구요. 이전설치라던지, 침대 기스나면 처리하는 방법등 활용할수 있는부분들과
어떤부분은 위험하고 조심해야하는지. 꼼꼼한 설명도 너무 감사드렸어요..
사진 보심 아시겠지만 더 질문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설치하는데 구경하느라..ㅎㅎ 못하게 데리고 있어서.. 더 못여쭈어봤네요^^
설치시간은 정확히 1시간40분 걸렸어요.. 설치 다하시고 가져오셨던 박스,비닐 잘 정리해서 가져가셨구요..
침대가 원목이라 여러번 걸레질 잘해주시고, 바닥에 가급적이면 발판매트 깔아두어 먼지 많이 타지 않는 방법도 설명해주시고..ㅎㅎ
원래 이 침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건데.. 설치 기사님이 더 맘에 들었네요~~
비싼가격이라 망설였던 기억은 싹~~ 사라졌어요^^
안전해 보이고 튼튼해보이고 좋네요.. 굿~~~ 입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아직 침대에 무엇인가는 더 못해두고 아이들이 하도 자겠다 졸라데서 일단 집에 이불 펴주고 재웠어요^^
담에 개인 블로그에 멋지게 자랑질좀 해야겠어요^^
이층침대를 사 달라고 노래를 해서 여러 침대들을 구경했는데 에보니아 오스카 모델이 어린 남매가 쓰기에 가장 좋은것 같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주문한지 사일만에 도착했는데 애들이 정말 신났어요. 대낮에 자겠다고 이불덮고 누워있네요. 이걸사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잘 쓸게요.
6섯 아이와 3살 아이들 침대를 사주고 싶어 여기 저기 둘러 봤는데
무엇을 사야하나 고민 하였는데 에보니아가 인기가 많고 평가 좋아서
구매 하기로 했어요
근데 주문 제작이라서 그런지 배송기간이 10정도 걸렸네요
하지만 설치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게 설치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두 딸들이 너무 좋아하니 더 기분인 좋아요
근데 계단이 너무 급해서 다소 위험성이 있긴 하지만
제질도 괜찮고 튼튼한것 같네요
제가 올라가보니 약간의 삐걱 소리는 나지만 원목리라 나는 것 같습니다
넘너무 이뿐제품 잘 받았어요..
생각보다 색이 더 노란빛이예요.. 좀더 환했으면 했는데..사진하곤 조금 다르니 참조하세요..
계단이 삐걱댄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자리잡고 나니 튼튼함은 물론이고 소리도 없구요..
서랍고 요긴하게 잘 사용할 수 있어서 넘너무 좋아요..
튼튼하면서 디자인도 이뿌고..무엇보다 꼬맹이들이 넘 죠아해요..
침대에서 자야한다고 놀러가서도 집엘 오네요..^^
설치기사님도 넘 친절하시고..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담엔 또 어떤제품을~~기대잔뜩한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갖고 싶어하던 이층침대를 드디어 사주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칭찬스티커 모아서 사 주었네요.
밤 9시에 설치를 해주셔서 환기를 다음날부터 했네요. 이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낮에 배송해 주실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는 모습 보니까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여자아이들이라 침대 위에 평소 안고 자던 인형들도 한 자리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라 색상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내추럴 색상도 자연스러우면서 화사한 것이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유아지만 커서 쓰기에도 내추럴 색상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프레임도 단단해 보여서 좋습니다.
가구점을 돌아다녀도 가격이 많이 싼 것은 프레임이 왠지 약해 보였거든요. 가격도 괜찮고 디자인도 예쁩니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이상품을 산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아들만 둘이 있는 저에게는 보게 넘 좋아서 바로 구매했죠. 지금은 자기도 하고 놀이방 처럼 형제가 재미있게 놀아요. 장난감을 가지고 이층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구요.이번엔 책꽂이가 있네요. 당장 사야겠네요^^ 늘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합니다.
9월에 구입을 하고 제품 선적이 늦어져서 10월 둘째주에 설치 완료했습니다.
오랫동안 알아보고 또 배송되기까지 간절히 기다렸던 보람이 있네요.^^
첫 느낌은 크고 튼튼하다 입니다.
기사님께서 일반 고객들이 상품 이미지를 보고, 치수를 재는것보다 실물이 다들 크다고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2층 침대이고 프레임이 두꺼워서 더욱 그런 거 같아요.
상품 입고 후 저희집에 제일 먼저 배송해주셨다고 하네요.
신상품이라서 설치 기사님도 연습 한번 하시고 처음으로 설치하시는거라서 하나하나 더욱 조심스럽게 조립해주셨습니다.
다만...
밤 10시에 배송되서 11시반에 끝났네요.
제 생각이 짧아서 침대 설치에 소음이 그렇게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민원 많이 받았습니다.
최대한 늦게 와달라고 하셔서 10시에 오신건데..설치 시간과 소음은 제가 생각을 못해서...
식사도 못하고 종일 배송 및 설치를 하셨다고 하는데 다음날 와달라고도 못하겠고, 다음날은 저희 동네를 오시지 않는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야밤에...이웃분들께 죄송했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배송량과 설치 시간을 고려하셔서 저녁 전까지만 배송이 될 수 있게 본사에서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고객들이 빨리 받고 싶어서 전화로 문의가 많은줄은 알겠지만,
이번과 같은 경우는.....
이것은 기사님 잘못도 아니고, 본사에서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작은 의견이었습니다.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전 배송 설치 기사님 또한 회사를 대표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에 오셨던 20대 젊으신 기사님 정말 제가 만나본 설치 기사님 중 가장 친절하시고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분이셨어요.
최대한 이웃집 피해 안가게 부품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다뤄주셨고, 드릴로 나사를 조이는 엄청난 소리는 어쩔 수 없음으로 생략..
중간중간 제품에 대한 설명부터 정말 최고셨어요.
식사도 못하시고 늦은 밤까지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본격적인 제품 후기 입니다.
저는 5,3살 성별이 다른 두 아이를 두고 있어서 향후 분리해서 따로 방을 만들어주는 것 까지 고려했습니다.
현재는 침대에 가드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향후 초등학교 이후부터는 가드가 없는 침대가 더욱 편하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2층 침대는 위아래 모두 가드가 있었습니다. 간혹 1층에 가드가 없더라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죠.
고심끝에 찾아낸 것이 바로 스마트 침대였습니다.
에보니아에서 파는 안전가드는 1층에 호환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구입을 망설였지만, 다행히 타사의 유아용 안전가드를 설치하니
더욱 안전하게 쓸 수 있어서 바로 결정 했습니다. (사진 참조)
공간을 조금 더 차지하긴 하지만 경사형 사다리로 선택했습니다. 아직 아아들이 어리고 겁이 많아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편하게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사다리가 좋았죠.
원목 침대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 삐걱 거릴수 있다고 하셨는데 스마트 침대는 그런 경우가 적을거라고 하셨습니다.
1,2층 받침대에서 향후 소리가 날 수도 있어서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작은 검정 스티커도 같이 주셨습니다.
어느 한곳이라도 작은 소리가 날까봐 설치할 때 엄청 신경 써주셨습니다.
현재 두 아이들이 잘 자고 있습니다.
다만 위 아래에서 재잘재잘 떠드느라 취침 시간이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요.
이대로 깨끗하게만 쓴다면 정말 초등학교까진 문제 없이 잘~~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구입 망설이시는 분들 스마트침대 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
잡동사니 수납을 위해 마땅한 라탄서랍장을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헤메다가,
에보니아를 알게되었어요.
정말 제가 딱 원하는 물건이였죠..ㅎㅎ
그런데 화이트블루와 투톤을 놓고 한참 못사고 고민만하다가 마침 멀지않은 곳에 본사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담날 바로 고고씽..
매장에 가보니 제가 고민하던 제품이 2개다 전시가되어 있더라구요.. ^^
화이트블루는 그자체가 정말 깔끔하긴 한데,,저희집 다른 가구랑 아무래도 매치가 안되고 튀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반투톤으로 결정하고 바로 결재했답니다.
집에 배송되자마자 그간 여려 플라스틱 바구니에 지저분하게 노출되어 있던 물건들을 종류별로 바구니에 넣어서 정리완성되자
집안이 깔끔해 졌어요.. 정말 필수아이템 입니다..*^^*
게다가 투톤이 약간 엔틱한 느낌도 있어서 저희집 다른 가구랑도 정말 잘 매치가 되었어요.
남편도 첨에 가구 질렀다고 뭐라 하더니,, 담날 이쁘다고 칭찬하더라구요..ㅎㅎ
암튼,, 작은 가구 하나 들였을 뿐인데 집안 분위기가 확 사네요..
잘 보이는 곳에 놔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인 예쁜 아이에요..
포토후기로 바구니 커버도 추가로 증정해 주신다고 하니 얼른 받아보고 싶네요. 분위기가 또 다르겠죠?
좋은 물건 많이 파세요..~~!
이사다음날 받았어요....
설치도 너무 친절히 잘해주시고...
설치날 동네 친구들 놀러와서... 모두가 신이 났네요
일층이 넓어서... 5세 3세 두 딸아이와 엄마가 같이자요
재워놓고 엄마만 쏙.... 빠져나와요...
아침에 엄마 없다고 울지도 않네요...
기특해라...
지금껏 아이들에게 안방을 빼앗겼던 아빠 드뎌 제침대에서 잠을 자네요....
ㅎㅎㅎ
이층은 낮에 놀이터로 이용하다싶이 하고...
밤엔 일층에서 둘이 같이 자니.. 무섭지도 않고...
위험하지도 않아 좋아요
내후년 정도 되어 둘째가 5세되면 그땐 일층이층 따로 잘수 있겠어요....
지금은 일층이 너무 넓어서 충분히 둘이 잔다는...ㅎㅎㅎ
그래서 토마스를 선택하기도 했지만...
이사하면서 두 딸들을 위해 이층침대를 구매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어느 업체에서 해야할지 어떤 제품으로 해야할지
한달여의 고민끝에 드디여 결정!!
에보니아 미키이층침대로 결정했어요~~
두 딸들 입이 쩌억 벌어져서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수납형 계단과 밑에 서랍까지~~(이건 제가 맘에 들구요)
계단 오르 내릴때 삐그덕 소리가 나긴 하지만 크게 문제 되는건 아니라고...
한달정도 지나면 자리 잡혀 소리가 안날거라 하시네요~~
수납도 꽤 많이 되어 두 딸들의 많고많은 옷들을 조금이나마 정리할수 있게
되었네요~~
안전가이드, 깔판가리개, 라텍스 매트 함께 구매해서
지금 잘 쓰고 있네요~~
아쉬운점은 안전가이드가 너무 약해보이는거 같아요~~
작은애가 3살인데 자꾸 발로차요.. 이건 AS 도 안된다해서 매일매일
잠들기전 작은애와 전쟁이네요ㅠㅠ
제품자체가 이층에서 내려오는 쪽 침대가이드가 없어서 계단으로 떨어질까 불안하긴 한데
딸들이라 그런지 조심스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로 안전 가이드를 설치 해 줄 생각입니다^^
딸아이 둘이 함께 쓸 침대를 찾는데 이곳에서는 영 맘에 드는걸 찾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 검색 후에 에보니아를 알게 되었고 지난 7월 한국 방문시에 본사에 들러 직접 침대도 살펴보고 결정 했습니다.
컨테이너에 실어 배로 들여와야 하니 어느정도의 위험은 저희가 감수하기로 했는데, 또 중간에 박스가 비에 젖어 배송된 해프닝도 있었지만 무사히 잘 도착해서 동봉 해 주신 설명서와 부품들을 보고 남편이 열심히 조립하였습니다. 본사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고객센터에서 저랑 통화 하셨던 분도 친절히 응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젖은박스에 제품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도착했네요.
후기에는 내츄럴 컬러가 많던데 저는 화이트로 하기를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방 분위기도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네요.
해외로 실어오는 배송비가 아깝지 않은 좋은 제품입니다.
지에스샵에서 9월에 구매했습니다.
새로 이사한집이 아일랜드식탁형이라 보조식탁의 벤치겸 수납장으로 구매했어요...
판매자분께서는 가끔 앉는건 괜찮지만 주로 앉는용도로는 추천하지 않으셨지만 디자인이나 높이가 딱 마음에 들기도 했고
어차피 주 식탁은 따로 있어서 거의 앉을 일이 없기에 벤치용으로 들였습니다.
우선 전담배송기사분 무척 친절하셨어요... 제가 그때 집에 없었어서 놓고 가시라고 통화했는데...
집에 와보니 집앞 택배상자에 "1001호 택배입니다 가져가지마세요!" 라고 써놓으셨지 뭐에요...ㅎㅎㅎ
웃음이 나기도 했고 훈훈했습니당
사고 나서 알게된거지만 애보니아가 친환경가구로 평이 좋더군요...구매자분들도 아기가구로 많이 쓰시구...
라탄바구니도 예쁘기도 하지만 은근 수납이 많이 되어서 티비문각에 들어있던 물건들 싹다 수납하고도 공간이 조금 남았어요...
아직은 애기 없는 신혼이지만 애기가 생기면 좋았던 기억으로 에보니아 가구 또 구매할 듯해요...
그때까지 좋은제품 쭉 만들고 계셔주세요
잘쓰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