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7세 아들을 두고 있어요. 큰 아들램이 자꾸 동생만 데리고 자는것에 셈을 내서 퀸침대에 늘 아들 둘을 데리고 잤거든요.
그래서 잠자리를 이제는 분리해줘야 할거 같아서 이층침대를 사줘야겠다고 맘을 먹고는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는데요.
제 생각을 충족하는걸 찾기란 쉽지 않았어요. 한달 가까이 고민하다가 에보니아를 알게 되었죠~
고등학교때까지 쓸거라 신중하게 따져가며 골랐어요. 너무 유아틱하지도 않은..
저는 우선 1층과 2층 높이차이가 성인들의 앉은키 정도는 되어야 고등학교 때까지는 쓸거라고 생각했고,
방이 좁아서 계단이 따로 나와있는걸 원치 않았어요. 자리 차지하는게 싫어서 침대에 붙어있는걸 보는 순간..이거다 싶었죠~
그리고 옷 수납할 곳이 없고 수납장을 놓을만한 공간이 없어서 서랍이 있는걸 원했는데..
옵션으로 서랍을 넣으니 가격이 만만치 않고
둘째아이가 어려서 혹여나 자다 떨어질까 안전가드가 필요했고..이 또한 옵션으로 넣으면 만만치 않겠다 싶었는데..
가격면에서도 기능면에서도 모든걸 충족하는 침대가 바로 토마스이층침대였어요.
사다리가 침대에 붙어있어서 아이들이 놀다가 걸려 넘어지는 일이 없고..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서랍도 커서 은근 옷이 많이 수납이 되어 수납면에서도 고민을 덜게 되었답니다.
필요한 옵션들이 침대 가격에 포함되어 있어 더 없이 좋았답니다.
이층에는 7세 아들이..아래층에는 엄마와 둘째아이가 같이 자서 아직은 안전가드를 설치하지 않고, 엄마가 바깥쪽에서 자요.
저는 견면매트리스가 싫어서 여기는 그래도 인조라텍스라고 하길래 녹차메모리폼, 인조라텍스로 구입을 했는데
지퍼를 열어보고 깜짝 놀랐네요. 메모리폼, 인조라텍스라고 하기에는 너무 허접하더라구요.
그냥 제 눈에는 녹차색 스펀지, 누런색 스펀지로 보이던데요. 오죽하면 제품이 잘못 왔나싶어 고객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물어봤네요.
견면매트리스나 이거나 거기서 거기에요.
아님 돈이 더 들더라도 천연라텍스를 하는것이 나을듯 싶어요.
어차피 아이들이 크면 매트리스를 바꿔줘야한다고 해서 저는 그냥 조금 도톰한 요토퍼를 패드 대신 깔아줬어요.
색깔도 밝고, 튼튼하고, 둥글게 마감처리 된것도 맘에 들어요.
답변
에보니아입니다
에보니아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랑을 담은 가구 에보니아입니다.
저희 에보니아 제품을 구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오래 사용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