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보니아 벨리아 체스트 61>
거실장이 요즘은 수납기능보다는 TV장 기능하기위해
너무 낮게 나오더라구요.
화이트 가구를 검색하다가 정말 저렴하고 예쁜 에보니아 가구를 알게되었어요.
처음들어보는 회사인데 드라마 협찬도 해주고 온라인에서는 유명하더라구요.
( 요즘 라탄 가구가 유행이여서 저렴한 가격에 비슷한 디자인이 많은데
절대 외형이 비슷하다고 구입하시면 안돼요!
대형마트에 비슷한 가구가 있길래 봤는데 품질이 영 ;;; 라탄 서랍장도 너무 거칠고
원목도 아닌 합판으로 만든 저렴한 느낌이 났어요;; 가격도 착하지않으면서요;; )
오프라인 매장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인천에 있는 저희동네 에보니아 매장을 찾아가보니 막상 이 체스트 가구는 없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에보니아 홈페이지가서 후기를 믿고 인터넷으로 주문을했어요.
가구 전체가 커다란 상자에 포장이 되서 배송이 되니까 파손염려도 없어요.
저희 집이 전체적으로 그린색이다니보 하늘색 천이 거슬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컨츄리 풍의 잔체크니라 잘 어울려요.
면이나 린넨이면 더 좋았겠지만...약간 비닐? 느낌의 천인데
만져보지않으면 그냥 면 느낌이 나요.
하늘색이 싫으면 흰색 바구니만 보이도록 벗겨놓아도돼요.
사각모양으로 박음질 되어있고 상단에는 고무줄로 되어있어
쉽게 벗기고 씌울 수 있어요.
저는 나중에 민트색 체크 린넨으로 바꿔주려구요 ^^
참 !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바구니 바닥이 라탄이다보니
약간 매끄럽지않은데 나중에 펠트를 잘라 붙여주면
바구니를 서랍에 넣고 뺄 때 부드러울 것 같아요.
처음에 디자인은 예쁜데 크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어요.
TV장으로는 너무 높지않은지
깊이가 40cm으로 너무 작은건 아닌지...
하지만 32인지 LCD TV를 벽걸이로 90cm 높이로 설치했는데
쇼파에서 보기 딱 적당하구요.
서랍에는 커다란 앨범이랑 이것저것 넣었는데
거실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않고 좋아요.
참 에보니아에서 협찬을 얼마나 많이했던지
드라마나 시크콤 볼 때마다 에보니아 가구들이 자주 나와요 ㅎ
답변
에보니아입니다
에보니아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랑을 담은 가구 에보니아입니다.
저희 에보니아 제품을 구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오래 사용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